해산물
제철 도감
멸치
지금이 제철
4-10월

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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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짭짤한 맛이 특징인 생선으로, 국물용과 볶음 반찬용으로 두루 쓰인다. 건조 멸치는 칼슘 함량도 높다.

주요 효능

칼슘
단백질

제철인 이유

연중 잡히지만, 봄에서 가을 사이 따뜻한 계절에 살이 통통하고 맛이 좋아 국물과 반찬에 잘 맞는다.

식재료의 장점

  • 칼슘과 인이 많아 국물용뿐 아니라 반찬용으로도 자주 쓰인다.
  • 작은 생선이지만 단백질과 오메가-3를 함께 챙길 수 있다.

고르는 법

  • 1
    은빛이 반짝이고 몸통이 단단한 것
  • 2
    눈이 맑고 비린내가 적은 것
  • 3
    건조 멸치라면 색이 고르고 부서지지 않은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신선한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한 후 볶거나 국물로 사용. 건조 멸치는 물에 살짝 헹궈 불순물을 제거 후 조리.

보관법

냉장 0~2°C에서 1주 보관, 냉동 시 밀폐 용기에 넣어 1개월 유지. 건조 멸치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장기 보관 가능.

주요 산지

남해
목포
여수
남해
남해 멸치는 국물용은 향이 맑고 볶음용은 고소한 감칠맛이 살아 집밥 재료로 두루 쓰기 좋다.
목포
목포 멸치는 국물용으로 쓰면 향이 맑고 볶음 반찬용으로도 고소한 감칠맛이 잘 난다.
여수
여수 멸치는 지역 특산 수산물로 자주 언급돼 국물용의 맑은 향이나 볶음용 감칠맛으로 연결하기 좋다.

추천 요리 활용

1
멸치 볶음 - 고추장과 견과류로 맛있게
2
멸치 국물 - 맑고 깊은 맛의 육수
3
멸치 주먹밥 - 간단하고 고소한 간식

주의 사항

  • 건멸치는 염도가 높을 수 있어 볶음이나 국물에 쓸 때 간을 먼저 줄이는 편이 좋다.
  • 비린 향이 도드라지면 산패 가능성이 있어 냉동 또는 밀폐 보관 상태를 확인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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