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이 제철
4-10월
멸치
4월5월6월7월8월9월10월
작고 짭짤한 맛이 특징인 생선으로, 국물용과 볶음 반찬용으로 두루 쓰인다. 건조 멸치는 칼슘 함량도 높다.
주요 효능
칼슘
단백질
제철인 이유
연중 잡히지만, 봄에서 가을 사이 따뜻한 계절에 살이 통통하고 맛이 좋아 국물과 반찬에 잘 맞는다.
식재료의 장점
- 칼슘과 인이 많아 국물용뿐 아니라 반찬용으로도 자주 쓰인다.
- 작은 생선이지만 단백질과 오메가-3를 함께 챙길 수 있다.
고르는 법
- 1은빛이 반짝이고 몸통이 단단한 것
- 2눈이 맑고 비린내가 적은 것
- 3건조 멸치라면 색이 고르고 부서지지 않은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신선한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한 후 볶거나 국물로 사용. 건조 멸치는 물에 살짝 헹궈 불순물을 제거 후 조리.
보관법
냉장 0~2°C에서 1주 보관, 냉동 시 밀폐 용기에 넣어 1개월 유지. 건조 멸치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장기 보관 가능.
주요 산지
남해
목포
여수
추천 요리 활용
1
멸치 볶음 - 고추장과 견과류로 맛있게2
멸치 국물 - 맑고 깊은 맛의 육수3
멸치 주먹밥 - 간단하고 고소한 간식주의 사항
- 건멸치는 염도가 높을 수 있어 볶음이나 국물에 쓸 때 간을 먼저 줄이는 편이 좋다.
- 비린 향이 도드라지면 산패 가능성이 있어 냉동 또는 밀폐 보관 상태를 확인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