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제철 도감
취나물
지금이 제철
4-5월

취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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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지에서 자생하는 나물로, 쌉쌀한 맛과 독특한 향이 특징이다. 한국 전통 요리에서 나물 반찬으로 자주 쓰이며, 산뜻한 봄의 풍미를 더한다.

주요 효능

비타민 C
칼슘

제철인 이유

봄에 새순이 돋아나며, 이때 향이 강하고 잎이 부드러워 영양과 맛이 잘 맞는다.

식재료의 장점

  • 비타민 C와 칼슘이 들어 있어 봄 산나물 중에서도 영양 구성이 알차다.
  •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성분도 있어 향과 쌉쌀함을 즐기며 챙기기 좋다.
  • 봄철 입맛을 돋우는 반찬 재료로 활용도가 높다.

고르는 법

  • 1
    잎이 싱싱하고 연하며 색이 짙은 녹색인 것
  • 2
    줄기가 부드럽고 꺾이지 않는 것
  • 3
    흙냄새와 함께 향이 강한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잎과 줄기를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양념에 무치기. 생으로 먹으면 쌉쌀한 맛이 강함.

보관법

냉장고 2~5°C에서 물기를 제거한 후 비닐봉지에 넣어 3~5일 보관. 데친 후 냉동 시 2~3개월 가능.

주요 산지

강원도
경북
지리산
강원도
강원도 취나물은 산나물 향이 또렷해 데쳐 무치거나 국거리로 쓰기 좋다.
경북
경북 취나물은 산지 재배가 이어져 향이 또렷하고 데쳐 무쳤을 때 산나물 맛이 살아난다.
지리산
지리산 취나물은 향이 진하고 쌉쌀함이 살아 데쳐 무치면 산채나물다운 맛이 또렷하다.

추천 요리 활용

1
취나물 무침 - 간장과 참기름으로 버무린 반찬
2
취나물 된장국 - 구수하고 향긋한 국물
3
취나물 전 - 바삭하게 부친 간식

주의 사항

  • 생으로 먹으면 쌉쌀한 맛이 강하므로 데쳐서 쓰는 쪽이 낫다.
  • 데친 뒤 물기를 오래 두면 향이 흐려질 수 있어 바로 무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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