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이 제철
4-6월
아스파라거스
4월5월6월
아삭한 식감과 연한 초록색 줄기가 특징인 채소로, 서양 요리에서 고급 재료로 사용되며 한국에서도 재배가 늘고 있다.
주요 효능
식이섬유
비타민 C
엽산
제철인 이유
봄에서 초여름까지 수확되며, 이때 줄기가 부드럽고 맛과 조직감이 좋아진다.
식재료의 장점
- 식이섬유와 엽산이 들어 있어 가볍게 먹는 구이나 볶음 채소로 챙기기 좋다.
- 항산화 성분도 있어 초록 채소를 다양하게 먹고 싶을 때 손이 가는 재료다.
- 줄기 식감이 좋아 볶음과 구이 모두 활용도가 높다.
고르는 법
- 1줄기가 단단하고 끝부분이 싱싱하며 마르지 않은 것
- 2색이 선명한 초록색인 것
- 3두께가 고른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밑동의 단단한 부분을 자르고 데치거나 볶기. 껍질이 질기면 얇게 벗기기.
보관법
냉장고 2~5°C에서 밑동을 물에 담가 1주 보관. 물기를 제거하면 더 오래 유지 가능.
주요 산지
제주도
경기도
충남
추천 요리 활용
1
아스파라거스 볶음 - 버터와 마늘로 풍미 더하기2
아스파라거스 수프 - 부드럽고 크리미한 요리3
아스파라거스 구이 - 오븐에 구운 간단 간식주의 사항
- 밑동이 질기면 식감 차이가 커서 단단한 부분은 잘라내는 편이 좋다.
- 수분이 빨리 빠질 수 있어 세워 두거나 밑동을 촉촉하게 보관하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