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철 시기
7-10월
포도
7월8월9월10월
껍질과 과육 사이에 향이 살아 있는 과일로, 품종에 따라 식감과 산미 차이가 뚜렷하다. 한 송이씩 떼어 먹기 편해 간식용으로도 좋다.
주요 효능
비타민 C
비타민 K
제철인 이유
여름 말부터 가을까지 품종별 향과 당도가 잘 올라 생과로 먹는 재미가 가장 크다.
식재료의 장점
- 레스베라트롤 같은 항산화 성분이 있어 달콤한 과일 중에서도 영양 구성이 괜찮다.
- 비타민 C와 K가 함께 있어 한 송이 집어 먹는 간식치고는 영양감이 괜찮다.
- 수분과 당분이 있어 지쳤을 때 차갑게 꺼내 먹기 좋은 과일이다.
고르는 법
- 1알이 단단하고 껍질에 윤기가 나며 색이 선명한 것
- 2송이가 튼튼하고 알이 떨어지지 않은 것
- 3흰 가루(블룸)가 살짝 묻은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가볍게 씻은 뒤 송이에서 알을 떼어 먹는다. 품종에 따라 껍질째 먹거나 즙을 낸다.
보관법
씻지 않은 상태로 냉장 보관하고 대략 5~7일 정도로 본다. 오래 두면 알이 떨어지기 쉬워 상태를 자주 본다.
주요 산지
영동
김천
상주
추천 요리 활용
1
포도 생과 - 차갑게 꺼내 바로 먹기 좋다2
포도 주스 - 품종 향이 음료에서도 남는다3
치즈 플레이트 - 단맛과 산미가 유제품과 잘 맞는다주의 사항
- 송이째 씻어 오래 두면 알이 쉽게 무르니 먹기 직전에 가볍게 씻는다.
- 알이 떨어지기 시작한 송이는 신선도가 내려갔을 수 있어 먼저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