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제철 도감
포도
제철 시기
7-10월

포도

78910

껍질과 과육 사이에 향이 살아 있는 과일로, 품종에 따라 식감과 산미 차이가 뚜렷하다. 한 송이씩 떼어 먹기 편해 간식용으로도 좋다.

주요 효능

비타민 C
비타민 K

제철인 이유

여름 말부터 가을까지 품종별 향과 당도가 잘 올라 생과로 먹는 재미가 가장 크다.

식재료의 장점

  • 레스베라트롤 같은 항산화 성분이 있어 달콤한 과일 중에서도 영양 구성이 괜찮다.
  • 비타민 C와 K가 함께 있어 한 송이 집어 먹는 간식치고는 영양감이 괜찮다.
  • 수분과 당분이 있어 지쳤을 때 차갑게 꺼내 먹기 좋은 과일이다.

고르는 법

  • 1
    알이 단단하고 껍질에 윤기가 나며 색이 선명한 것
  • 2
    송이가 튼튼하고 알이 떨어지지 않은 것
  • 3
    흰 가루(블룸)가 살짝 묻은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가볍게 씻은 뒤 송이에서 알을 떼어 먹는다. 품종에 따라 껍질째 먹거나 즙을 낸다.

보관법

씻지 않은 상태로 냉장 보관하고 대략 5~7일 정도로 본다. 오래 두면 알이 떨어지기 쉬워 상태를 자주 본다.

주요 산지

영동
김천
상주
영동
영동 포도는 단맛과 향이 또렷하다. 산지 지형과 큰 일교차 덕분에 포도 재배에 특히 잘 맞는 지역이다.
김천
김천 포도는 당도가 잘 오른다. 개령면 일대에서 16브릭스 이상 사례가 소개될 만큼 재배 조건이 좋은 산지다.
상주
상주 포도는 향이 진하고 당도가 좋다. 중산간지와 유기질이 풍부한 분지 재배가 강점으로 언급된다.

추천 요리 활용

1
포도 생과 - 차갑게 꺼내 바로 먹기 좋다
2
포도 주스 - 품종 향이 음료에서도 남는다
3
치즈 플레이트 - 단맛과 산미가 유제품과 잘 맞는다

주의 사항

  • 송이째 씻어 오래 두면 알이 쉽게 무르니 먹기 직전에 가볍게 씻는다.
  • 알이 떨어지기 시작한 송이는 신선도가 내려갔을 수 있어 먼저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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