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제철 도감
무화과
제철 시기
8-10월

무화과

8910

과육이 매우 부드럽고 씨가 톡톡 씹히는 독특한 식감의 과일이다. 완전히 익었을 때 단맛이 부드럽게 퍼져 치즈나 빵과도 잘 어울린다.

주요 효능

식이섬유
칼슘

제철인 이유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과육이 부드럽게 익고 단맛도 올라 생과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난다.

식재료의 장점

  • 식이섬유가 풍부해 부드럽고 달콤한 과일인데도 먹고 난 뒤가 비교적 가볍다.
  • 칼슘과 칼륨이 함께 있어 디저트처럼 느껴져도 생각보다 알찬 과일이다.
  • 씨까지 함께 씹히는 독특한 식감 덕분에 생과로 먹을 때 매력이 잘 살아난다.

고르는 법

  • 1
    껍질이 부드럽고 약간 말랑하며 색이 짙은 것
  • 2
    향이 달콤하고 흠집 없는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가볍게 씻은 뒤 껍질째 먹거나 반으로 썬다. 구우면 단맛이 조금 더 짙어진다.

보관법

무르기 쉬워 냉장 보관해도 대략 2~3일 안에 먹는 쪽이 낫다. 눌린 과실은 먼저 쓴다.

주요 산지

영암
진도
함평
영암
영암 무화과는 부드럽고 달콤한 과육이 강점이다. 대표 주산지로 꼽히고 하우스 재배도 활발하다.
진도
진도 무화과는 향이 은은하고 부드럽다. 해풍과 온난한 기후 덕분에 아열대성 과수 재배가 가능한 지역이다.
함평
함평 무화과는 단맛이 좋고 식감이 부드러운 편으로 안내되는데, 마사토와 황토가 섞인 토질에서 재배된다.

추천 요리 활용

1
무화과 생과 - 잘 익은 과육을 그대로 먹기 좋다
2
무화과 샐러드 - 치즈와 함께 두면 맛이 또렷하다
3
무화과잼 - 짧은 제철을 오래 두고 쓰기 좋다

주의 사항

  • 과육이 매우 부드러워 조금만 눌려도 금방 상처가 날 수 있어 겹치지 않게 둔다.
  • 완전히 익은 뒤에는 보관 기간이 짧아 바로 먹거나 잼으로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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