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철 시기
8-10월
무화과
8월9월10월
과육이 매우 부드럽고 씨가 톡톡 씹히는 독특한 식감의 과일이다. 완전히 익었을 때 단맛이 부드럽게 퍼져 치즈나 빵과도 잘 어울린다.
주요 효능
식이섬유
칼슘
제철인 이유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과육이 부드럽게 익고 단맛도 올라 생과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난다.
식재료의 장점
- 식이섬유가 풍부해 부드럽고 달콤한 과일인데도 먹고 난 뒤가 비교적 가볍다.
- 칼슘과 칼륨이 함께 있어 디저트처럼 느껴져도 생각보다 알찬 과일이다.
- 씨까지 함께 씹히는 독특한 식감 덕분에 생과로 먹을 때 매력이 잘 살아난다.
고르는 법
- 1껍질이 부드럽고 약간 말랑하며 색이 짙은 것
- 2향이 달콤하고 흠집 없는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가볍게 씻은 뒤 껍질째 먹거나 반으로 썬다. 구우면 단맛이 조금 더 짙어진다.
보관법
무르기 쉬워 냉장 보관해도 대략 2~3일 안에 먹는 쪽이 낫다. 눌린 과실은 먼저 쓴다.
주요 산지
영암
진도
함평
추천 요리 활용
1
무화과 생과 - 잘 익은 과육을 그대로 먹기 좋다2
무화과 샐러드 - 치즈와 함께 두면 맛이 또렷하다3
무화과잼 - 짧은 제철을 오래 두고 쓰기 좋다주의 사항
- 과육이 매우 부드러워 조금만 눌려도 금방 상처가 날 수 있어 겹치지 않게 둔다.
- 완전히 익은 뒤에는 보관 기간이 짧아 바로 먹거나 잼으로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