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철 시기
10-12월
유자
10월11월12월
생과보다 차, 청, 드레싱처럼 향을 쓰는 쪽에 더 강점이 있는 감귤류다. 껍질 향이 진하다.
주요 효능
비타민 C
칼슘
제철인 이유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껍질 향이 가장 진해 차와 청으로 만들었을 때 차이가 크게 난다.
식재료의 장점
-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귤류 중에서도 향과 영양을 함께 챙기기 좋은 과일이다.
- 구연산이 들어 있어 강한 향과 산미 덕분에 차나 청으로 만들었을 때 맛이 또렷하다.
- 껍질 향이 좋아 생과보다는 음료와 양념에 응용했을 때 진가가 더 잘 드러난다.
고르는 법
- 1껍질이 매끄럽고 밝은 노란색이며 향이 강한 것
- 2단단하고 무게감 있는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껍질을 얇게 썰어 설탕에 재우거나 즙을 낸다. 씨는 쓴맛이 날 수 있어 먼저 제거한다.
보관법
생유자는 냉장 기준 대략 1~2주 안에 손질하는 편이 좋다. 청으로 담근 뒤에는 비교적 오래 두고 나눠 쓰기 쉽다.
주요 산지
고흥
완도
장흥
추천 요리 활용
1
유자차 - 가장 익숙하고 활용도 높은 방식이다2
유자청 - 음료와 소스에 두루 쓰기 좋다3
유자 드레싱 - 향이 강해 소량만 써도 맛이 선명하다주의 사항
- 생으로 먹기에는 산미와 향이 강해 차나 청처럼 가공해서 쓰는 쪽이 낫다.
- 껍질째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 표면을 깨끗이 씻고 씨를 제거해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