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제철 도감
귤
제철 시기
11-2월

111212

껍질을 손으로 쉽게 벗겨 먹을 수 있는 겨울 과일로, 달콤한 맛 사이에 가벼운 산미가 남는다. 한 번에 몇 개씩 가볍게 먹기 좋다.

주요 효능

비타민 C
식이섬유

제철인 이유

늦가을부터 겨울까지 과즙이 차고 당산 균형이 좋아져 겨울 간식으로 먹기 가장 편하다.

식재료의 장점

  • 비타민 C가 풍부한 편이라 겨울철 책상 위에 두고 자주 집어 먹기 좋은 과일이다.
  • 구연산이 들어 있어 단맛 뒤에 산뜻함이 남는다.
  • 펙틴 같은 식이섬유 성분도 있어 과즙이 많아도 비교적 가볍게 먹기 좋다.

고르는 법

  • 1
    껍질이 얇고 매끄러우며 손으로 눌렀을 때 무게감 있는 것
  • 2
    향이 진하고 껍질 색이 선명한 주황색인 것
  • 3
    흠집이 적고 단단한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껍질을 벗겨 바로 먹거나 얇게 썰어 샐러드에 넣는다. 껍질은 말려 차로 우릴 수 있다.

보관법

서늘하고 통풍이 되는 곳에서는 대략 3~7일, 냉장 보관하면 1~2주 정도 본다. 먼저 무르는 것부터 먹고, 냉장할 때는 수분이 차지 않게 둔다.

주요 산지

제주도
서귀포
완도
제주도
제주도 귤은 새콤달콤한 균형이 좋고 향이 또렷하다. 화산회 토양과 해양성 기후 덕분에 감귤 재배가 널리 이뤄진다.
서귀포
서귀포 귤은 당산 균형이 비교적 고르고, 선별 체계가 촘촘해 고른 품질로 고르기 쉽다.
완도
완도 감귤은 노지에서 자라 껍질 향과 산뜻한 맛이 살아 있다. 소안도 일대에서 가을철 수확이 이뤄진다.

추천 요리 활용

1
귤 생과 - 차갑게 두고 바로 먹기 가장 편하다
2
귤청 - 산뜻한 향을 오래 두고 쓰기 좋다
3
귤 샐러드 - 채소와 섞으면 상큼함이 또렷하다

주의 사항

  • 너무 차갑게 오래 두면 향이 죽고 단맛도 둔해질 수 있어 먹기 직전에만 식힌다.
  • 상자째 오래 두면 아래쪽 귤부터 무를 수 있어 한 번씩 뒤집어 상태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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