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이 제철
11-4월
키위
11월12월1월2월3월4월
후숙해서 먹는 과일로, 산미가 또렷한 편인데 익으면 단맛이 부드럽게 올라온다. 아침 과일이나 요거트 토핑으로 자주 쓰인다.
주요 효능
비타민 C
비타민 E
제철인 이유
늦가을부터 봄까지 후숙 과정을 거치며 산미와 단맛 균형이 좋아져 생과로 먹기 좋다.
식재료의 장점
- 비타민 C와 E가 함께 들어 있어 상큼한 과일 중에서도 영양 구성이 좋다.
- 식이섬유가 있어 후숙 과일인데도 먹고 난 뒤가 비교적 가볍다.
- 엽산도 들어 있어 아침 과일로 두기 좋다.
고르는 법
- 1껍질이 매끄럽고 흠집이 없는 것
- 2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약간의 탄력이 느껴지는 것
- 3너무 단단하거나 물렁하지 않은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껍질을 벗겨 썰거나 반으로 잘라 숟가락으로 퍼먹는다. 잘 익은 과육은 스무디로도 쓰기 쉽다.
보관법
단단할 때는 실온에서 2~5일 정도 후숙하고, 먹기 좋게 익으면 냉장고에 옮겨 대략 3~7일 안에 먹는다.
주요 산지
진도
제주도
해남
추천 요리 활용
1
키위 생과 - 후숙만 잘 되면 바로 먹기 좋다2
키위 요거트볼 - 산미가 유제품과 잘 맞는다3
키위 스무디 - 갈았을 때 상큼함이 잘 살아난다주의 사항
- 너무 단단할 때 먹으면 신맛이 강할 수 있어 실온에서 조금 후숙한 뒤 먹는다.
- 유제품과 오래 섞어 두면 질감이 달라질 수 있어 바로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