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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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지금이 제철
11-4월

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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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숙해서 먹는 과일로, 산미가 또렷한 편인데 익으면 단맛이 부드럽게 올라온다. 아침 과일이나 요거트 토핑으로 자주 쓰인다.

주요 효능

비타민 C
비타민 E

제철인 이유

늦가을부터 봄까지 후숙 과정을 거치며 산미와 단맛 균형이 좋아져 생과로 먹기 좋다.

식재료의 장점

  • 비타민 C와 E가 함께 들어 있어 상큼한 과일 중에서도 영양 구성이 좋다.
  • 식이섬유가 있어 후숙 과일인데도 먹고 난 뒤가 비교적 가볍다.
  • 엽산도 들어 있어 아침 과일로 두기 좋다.

고르는 법

  • 1
    껍질이 매끄럽고 흠집이 없는 것
  • 2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약간의 탄력이 느껴지는 것
  • 3
    너무 단단하거나 물렁하지 않은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껍질을 벗겨 썰거나 반으로 잘라 숟가락으로 퍼먹는다. 잘 익은 과육은 스무디로도 쓰기 쉽다.

보관법

단단할 때는 실온에서 2~5일 정도 후숙하고, 먹기 좋게 익으면 냉장고에 옮겨 대략 3~7일 안에 먹는다.

주요 산지

진도
제주도
해남
진도
진도 키위는 상큼함이 또렷하고 맛이 깔끔하다. 친환경 참다래 재배 사례가 꾸준히 확인되는 산지다.
제주도
제주 키위는 산미와 향이 비교적 선명하다. 화산회 토양과 해양성 기후를 바탕으로 참다래 재배가 이뤄진다.
해남
해남 키위는 단맛이 부드럽고 산미가 과하지 않아 후숙 뒤 바로 먹기 좋다.

추천 요리 활용

1
키위 생과 - 후숙만 잘 되면 바로 먹기 좋다
2
키위 요거트볼 - 산미가 유제품과 잘 맞는다
3
키위 스무디 - 갈았을 때 상큼함이 잘 살아난다

주의 사항

  • 너무 단단할 때 먹으면 신맛이 강할 수 있어 실온에서 조금 후숙한 뒤 먹는다.
  • 유제품과 오래 섞어 두면 질감이 달라질 수 있어 바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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