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제철 도감
참외
제철 시기
5-8월

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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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시원하게 먹기 좋은 과일로, 아삭한 식감과 가벼운 단맛이 특징이다. 깎아서 바로 먹기 편하다.

주요 효능

비타민 C
비타민 A

제철인 이유

기온이 오르는 시기에 수분과 아삭함이 잘 올라와 차게 먹기 좋다.

식재료의 장점

  • 수분이 많아 더운 날 갈증을 덜어 주는 여름 과일로 손이 자주 간다.
  • 비타민 A와 C가 들어 있어 시원한 간식처럼 먹으면서도 챙길 만한 이유가 있다.
  • 칼륨도 있어 달고 아삭한 과일 중에서도 여름철 부담 없이 먹기 좋다.

고르는 법

  • 1
    껍질이 밝은 노란색이고 단단한 것
  • 2
    향이 달콤하고 진하게 나는 것
  • 3
    표면에 흰 가루가 약간 묻은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껍질을 벗기고 씨를 빼낸 뒤 얇게 썰거나 깍둑썬다. 생과로 먹거나 화채에 넣기 좋다.

보관법

통참외는 냉장 보관하며 대략 5~7일 정도 보고, 자른 뒤에는 밀봉해서 1~2일 안에 먹는다.

주요 산지

성주
영천
의성
성주
성주 참외는 아삭하고 단맛이 깔끔하다. 전국 최대 주산지답게 재배와 선별 노하우가 쌓여 있다.
영천
영천 참외는 단맛이 과하지 않고 시원하게 먹기 좋다. 여름 과채 재배가 이어지는 내륙 산지라 출하도 꾸준하다.
의성
의성 참외는 단맛이 무겁지 않고 담백하다. 배수가 좋은 내륙 환경에서 과채 재배가 이어지는 산지다.

추천 요리 활용

1
참외 생과 - 아삭한 식감을 가장 잘 느끼기 좋다
2
참외 화채 - 수분감이 살아 여름 디저트로 잘 맞는다
3
참외 샐러드 - 담백한 채소와 섞어도 맛이 가볍다

주의 사항

  • 씨 주변 과육은 수분이 많아 빨리 무를 수 있어 자른 뒤에는 바로 먹는다.
  • 너무 차갑게 오래 두면 향과 아삭함이 둔해질 수 있어 먹기 직전에만 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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