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제철 도감
매실
제철 시기
5-6월

매실

56

생으로 먹기보다 청, 장아찌, 음료 베이스로 더 자주 쓰는 과일이다. 신맛과 향이 강해 조금만 넣어도 맛의 방향이 또렷해진다.

주요 효능

비타민 C
구연산

제철인 이유

초여름에 산미와 향이 가장 선명해 청이나 장아찌로 담갔을 때 맛 차이가 크게 난다.

식재료의 장점

  • 구연산이 풍부해 초여름에 입맛이 없을 때 상큼함을 더하기 좋다.
  • 산미가 강해 생과보다는 청이나 장아찌처럼 가공했을 때 훨씬 쓰임이 좋다.
  • 향이 또렷해 음료와 양념에 조금만 넣어도 맛이 확 달라진다.

고르는 법

  • 1
    껍질이 초록색이고 단단하며 흠집 없는 것
  • 2
    향이 강하고 표면이 매끄러운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깨끗이 씻은 뒤 꼭지를 떼고 설탕이나 소금에 절인다. 가공 전에는 상한 과실을 먼저 골라낸다.

보관법

생매실은 냉장해도 대략 2~3일 안에 손질하는 쪽이 낫다. 청이나 장아찌로 담근 뒤에는 훨씬 길게 두고 쓸 수 있다.

주요 산지

광양
순천
진주
광양
광양 매실은 향이 또렷하고 청이나 장아찌로 담갔을 때 맛이 안정적이다.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모두 큰 대표 산지다.
순천
순천 매실은 과육이 단단하고 향이 진하다. 온화한 기후와 황토성 토양이 강점으로 언급된다.
진주
진주 매실은 산뜻한 신맛이 살아 있다. 5월에서 6월 사이 경사지 중심 재배가 이뤄지는 산지다.

추천 요리 활용

1
매실청 - 가장 널리 쓰이는 기본 활용이다
2
매실 장아찌 - 강한 산미가 밥반찬으로 잘 맞는다
3
매실 에이드 - 청으로 만들면 여름 음료로 쓰기 좋다

주의 사항

  • 신맛이 강해 생과로 많이 먹기보다 청이나 장아찌처럼 가공해 쓰는 쪽이 낫다.
  • 담글 때는 꼭지를 꼼꼼히 떼고 상한 과실을 골라낸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