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철 시기
5-6월
매실
5월6월
생으로 먹기보다 청, 장아찌, 음료 베이스로 더 자주 쓰는 과일이다. 신맛과 향이 강해 조금만 넣어도 맛의 방향이 또렷해진다.
주요 효능
비타민 C
구연산
제철인 이유
초여름에 산미와 향이 가장 선명해 청이나 장아찌로 담갔을 때 맛 차이가 크게 난다.
식재료의 장점
- 구연산이 풍부해 초여름에 입맛이 없을 때 상큼함을 더하기 좋다.
- 산미가 강해 생과보다는 청이나 장아찌처럼 가공했을 때 훨씬 쓰임이 좋다.
- 향이 또렷해 음료와 양념에 조금만 넣어도 맛이 확 달라진다.
고르는 법
- 1껍질이 초록색이고 단단하며 흠집 없는 것
- 2향이 강하고 표면이 매끄러운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깨끗이 씻은 뒤 꼭지를 떼고 설탕이나 소금에 절인다. 가공 전에는 상한 과실을 먼저 골라낸다.
보관법
생매실은 냉장해도 대략 2~3일 안에 손질하는 쪽이 낫다. 청이나 장아찌로 담근 뒤에는 훨씬 길게 두고 쓸 수 있다.
주요 산지
광양
순천
진주
추천 요리 활용
1
매실청 - 가장 널리 쓰이는 기본 활용이다2
매실 장아찌 - 강한 산미가 밥반찬으로 잘 맞는다3
매실 에이드 - 청으로 만들면 여름 음료로 쓰기 좋다주의 사항
- 신맛이 강해 생과로 많이 먹기보다 청이나 장아찌처럼 가공해 쓰는 쪽이 낫다.
- 담글 때는 꼭지를 꼼꼼히 떼고 상한 과실을 골라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