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철 시기
11-3월
꼬막
11월12월1월2월3월
작고 짭짤한 맛이 특징인 조개로, 한국 남해안에서 주로 잡히며 쪄서 무침이나 탕으로 즐긴다.
주요 효능
철분
단백질
제철인 이유
늦가을에서 봄 사이 살이 통통하고 짭짤한 맛이 진해진다.
식재료의 장점
- 철분과 아연이 함께 들어 있어 겨울철 반찬 재료로 두기 좋다.
- 단백질을 가볍게 보충하기 좋아 꼬막무침처럼 양념이 센 요리에도 재료 힘이 살아 있다.
고르는 법
- 1껍질이 단단하고 무겁게 느껴지는 것
- 2신선한 바다 냄새가 나는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모래를 빼기 위해 소금물에 담갔다가 씻은 후 찌기. 껍질을 까서 살을 발라내 조리.
보관법
냉장 0~2°C에서 물기를 유지하며 2~3일 보관. 냉동 시 살을 발라 1개월 가능.
주요 산지
벌교
여수
순천
추천 요리 활용
1
꼬막 무침 - 매콤새콤하게 양념한 반찬2
꼬막 찜 - 간단히 쪄서 자연의 맛3
꼬막 탕 - 시원한 국물 요리주의 사항
- 해감이 덜 되면 흙맛이 남을 수 있어 소금물에 충분히 두는 편이 좋다.
- 껍데기가 열리지 않거나 비린 냄새가 강하면 사용하지 않는 쪽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