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제철 도감
시금치
제철 시기
9-3월

시금치

9101112123

선명한 녹색 잎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잎채소로, 철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영양가가 높다. 한국에서는 나물이나 국 재료로 널리 사용된다.

주요 효능

철분
비타민 A
비타민 C

제철인 이유

가을부터 봄까지 서늘한 날씨에서 자라 잎이 두꺼워지고 맛과 조직감이 좋아지며, 여름철보다 쓴맛이 적다.

식재료의 장점

  • 철분이 들어 있어 빈혈이 걱정될 때 채소 보충용으로 떠올리기 좋다.
  • 비타민 A와 C가 함께 있어 기본 채소로 두기 좋다.
  • 엽산이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식단을 신경 쓸 때 자주 찾게 되는 채소다.

고르는 법

  • 1
    잎이 선명한 녹색을 띠고 싱싱하며 마르지 않은 것
  • 2
    줄기가 단단하고 잎에 흰 가루가 적은 것
  • 3
    흙이 많이 묻지 않은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뿌리를 자르고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궈 흙을 제거한 뒤 데치거나 생으로 사용. 너무 오래 데치면 영양소 손실 주의.

보관법

냉장고 2~5°C에서 물기를 제거한 후 비닐봉지에 넣어 1주 보관. 데친 후 냉동 시 2~3개월 가능.

주요 산지

남해
진도
완도
남해
남해 시금치는 겨울에도 잎이 부드럽고 단맛이 살아 나물이나 겉절이에 잘 맞는다.
진도
진도 시금치는 겨울 산지에 잘 맞아 풋내가 덜하고, 생채나 무침으로 먹기 좋다.
완도
완도 시금치는 해안 바람을 받으며 자라 잎이 연하고 담백해 데침이나 무침용으로 무난하다.

추천 요리 활용

1
시금치 나물 - 간단한 양념으로 무친 반찬
2
시금치 된장국 - 구수한 국물과 함께
3
시금치 파스타 - 크림 소스와 어우러진 서양식 요리

주의 사항

  • 잎과 줄기 사이에 흙이 남기 쉬워 여러 번 씻어 쓰는 편이 좋다.
  • 너무 오래 데치면 식감과 영양이 떨어질 수 있어 짧게 익히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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