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제철 도감
오이
제철 시기
5-8월

오이

5678

아삭한 식감과 높은 수분 함량이 특징인 여름 채소로, 생으로 먹거나 무침, 국에 활용된다.

주요 효능

비타민 C
비타민 K

제철인 이유

여름철 따뜻한 기후에서 자라며, 이때 수분과 아삭함이 좋아진다.

식재료의 장점

  • 수분이 많아 더운 계절에 산뜻하게 먹기 좋은 채소다.
  • 비타민 K가 들어 있어 가벼운 여름 반찬 중에서도 챙길 만한 이유를 더해 준다.
  • 생으로 먹거나 냉국, 무침으로 활용하기 쉬워 여름철 활용도가 높다.

고르는 법

  • 1
    껍질이 단단하고 선명한 초록색인 것
  • 2
    가시가 적고 곧은 것
  • 3
    무게감이 있는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얇게 썰거나 채 썬다. 껍질째 먹어도 괜찮다.

보관법

냉장고 2~5°C에서 비닐봉지에 넣어 1~2주 보관. 너무 차갑게 두면 물러질 수 있음.

주요 산지

강원도
경북
충남
강원도
강원도 오이는 서늘한 산지 재배에 맞아 식감이 고르고 아삭하다.
경북
경북 오이는 여름·온실 재배 비중이 높아 수분 관리에 따라 아삭함 차이가 잘 난다.
충남
충남 오이는 수분이 많고 아삭해 생채나 냉국처럼 시원하게 먹는 요리에 잘 어울린다.

추천 요리 활용

1
오이 무침 - 새콤매콤한 반찬
2
오이 냉국 - 시원하고 상쾌한 여름 음식
3
오이 샐러드 - 신선한 드레싱과 함께

주의 사항

  • 너무 차갑게 두면 물러질 수 있어 냉장 온도를 지나치게 낮추지 않는 편이 좋다.
  • 절이거나 무치기 전에 오래 썰어 두면 수분이 빠져 식감이 떨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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