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이 제철
5-8월
가지
5월6월7월8월
부드러운 과육과 윤이 나는 보라색 껍질이 특징인 여름 채소로, 볶음, 찜, 튀김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주요 효능
식이섬유
칼륨
제철인 이유
여름철 따뜻한 날씨에서 열매가 크고 과육이 부드러워 먹기 좋다.
식재료의 장점
-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어 보라색 채소를 고를 때 장점을 설명하기 좋은 재료다.
- 식이섬유와 칼륨이 함께 있어 여름 반찬으로 균형 있게 쓰기 좋다.
- 기름과 양념을 잘 흡수해 볶음과 찜으로 만들면 가지 특유의 부드러운 맛이 잘 살아난다.
고르는 법
- 1껍질이 윤이 나고 단단하며 색이 선명한 것
- 2무게감이 있고 흠집 없는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씻은 뒤 썰어 물에 담가 쓴맛을 제거한 후 조리. 껍질째 먹어도 영양 풍부.
보관법
냉장고 2~5°C에서 비닐봉지에 넣어 1~2주 보관. 너무 오래 두면 물러질 수 있음.
주요 산지
남해
경남
제주도
추천 요리 활용
1
가지 볶음 - 간장과 마늘로 맛낸 반찬2
가지 튀김 - 바삭하고 부드러운 간식3
가지 찜 - 고기와 함께 쪄낸 요리주의 사항
- 오래 두면 금방 물러질 수 있어 신선할 때 조리하는 편이 좋다.
- 물에 너무 오래 담가두면 식감이 약해질 수 있어 쓴맛만 가볍게 빼는 정도가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