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제철 도감
브로콜리
제철 시기
10-12월

브로콜리

101112

초록색 꽃봉오리와 단단한 줄기가 특징인 채소다. 데치거나 볶았을 때 식감이 비교적 또렷하다.

주요 효능

비타민 C
비타민 K

제철인 이유

가을부터 겨울까지 자라며, 이때 영양과 식감이 잘 맞는다.

식재료의 장점

  • 비타민 C와 K가 함께 들어 있어 초록 채소 중에서도 영양 구성이 좋다.
  • 설포라판 같은 항산화 성분이 있어 건강 채소로 꾸준히 찾는 사람이 많다.
  • 꽃봉오리와 줄기를 함께 먹으면 식감과 활용 폭이 넓다.

고르는 법

  • 1
    꽃봉오리가 단단하고 선명한 초록색인 것
  • 2
    줄기가 부드럽고 마르지 않은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씻은 뒤 데치거나 볶기

보관법

냉장고 2~5°C에서 비닐봉지에 넣어 2~3주 보관. 데친 후 냉동 가능.

주요 산지

제주도
경기도
충남
제주도
제주 브로콜리는 겨울 재배 기반이 커 꽃봉오리가 단단하고 데쳤을 때 모양이 쉽게 풀리지 않는다.
경기도
경기도 브로콜리는 수도권 유통이 빨라 샐러드나 데침용으로 신선도를 챙기기 좋다.
충남
충남 브로콜리는 데쳤을 때 아삭함과 푸릇한 색을 살리기 좋다.

추천 요리 활용

1
브로콜리 볶음 - 마늘과 함께 볶은 반찬
2
브로콜리 수프 - 크리미하고 따뜻한 요리
3
브로콜리 샐러드 - 신선한 드레싱과 함께

주의 사항

  • 꽃봉오리 사이에 이물질이 남기 쉬워 흐르는 물에 꼼꼼히 씻는 편이 좋다.
  •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함과 색이 줄어들 수 있어 짧게 익히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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