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제철 도감
당근
제철 시기
10-3월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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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주황색과 달콤한 맛이 특징인 뿌리채소다. 생으로도 익혀서도 쓰기 쉬운 기본 채소다.

주요 효능

비타민 A
비타민 C
식이섬유

제철인 이유

가을부터 겨울까지 자라며 당도가 높아지고 맛과 조직감이 좋아진다.

식재료의 장점

  • 베타카로틴이 비타민 A로 작용해 눈 건강을 챙길 때 자주 떠올리는 채소다.
  •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색이 진한 채소를 챙기고 싶을 때 좋다.
  • 식이섬유가 있어 생으로 먹어도, 익혀 먹어도 비교적 부담이 적다.

고르는 법

  • 1
    색이 선명한 주황색이고 단단한 것
  • 2
    표면이 매끄럽고 흠집 없는 것
  • 3
    잎이 붙어 있다면 싱싱한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껍질을 벗기고 채 썰거나 얇게 썰기. 생으로 먹거나 찌고 볶아도 좋다.

보관법

냉장고 2~5°C에서 비닐봉지에 넣어 1~2개월 보관. 너무 건조하면 물기를 유지하도록 주의.

주요 산지

제주도
고창
서귀포
제주도
제주 당근은 뿌리 비대가 안정적이라 색이 선명하고 단맛이 살아 생식용으로도 잘 맞는다.
고창
고창 당근은 뿌리 모양이 고르게 잡혀 샐러드나 주스처럼 깔끔하게 쓰기 좋다.
서귀포
서귀포 당근은 겨울 재배가 가능해 단맛과 조직감이 살아 있다.

추천 요리 활용

1
당근 볶음 - 간단하고 달콤한 반찬
2
당근 수프 - 부드럽고 따뜻한 요리
3
당근 케이크 - 촉촉한 디저트

주의 사항

  • 건조한 곳에 오래 두면 표면이 마르고 식감이 떨어질 수 있다.
  • 생으로 쓸 때는 단단한 심이 거슬릴 수 있어 얇게 썰거나 익혀 쓰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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