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지금이 제철
3-10월

작고 짭짤한 맛이 특징인 조개로, 국물 요리에 탁월하며 한국 가정에서 칼국수, 된장국 등에 자주 사용된다. 서해안 갯벌에서 주로 채취된다.

빠른 답변

바지락 제철은 3-10월

6-7월에는 맛과 향, 식감이 가장 안정적인 편입니다. 대표 활용은 바지락 칼국수입니다. 고를 때는 껍질이 단단하고 무겁게 느껴지며 닫혀 있는 것

주요 효능

철분
단백질

제철인 이유

봄부터 가을까지 따뜻한 계절에 살이 차오르고 짭짤한 맛이 진해져 국물 요리에 잘 맞는다.

식재료의 장점

  • 철분과 타우린이 함께 들어 있어 국물 요리 한 그릇만으로도 영양이 꽤 알차다.
  • 단백질을 가볍게 챙기기 좋아 칼국수나 된장국 재료로 자주 쓰기 좋다.

고르는 법

  • 1
    껍질이 단단하고 무겁게 느껴지며 닫혀 있는 것
  • 2
    신선한 바다 냄새가 나는 것
  • 3
    손으로 쥐었을 때 움직이는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소금물에 2~3시간 담가 해감한 후 흐르는 물에 문질러 씻기. 조리 시 껍질이 열리면 바로 먹기 좋다.

보관법

냉장 0~2°C에서 젖은 천으로 덮거나 물에 담가 2~3일 보관. 냉동 시 살을 발라 1개월 유지 가능.

주요 산지

서해
인천
태안
서해
서해 바지락은 갯벌 감칠맛이 국물로 잘 우러나 칼국수나 된장국처럼 국물 요리에 특히 잘 맞는다.
인천
인천 바지락은 짭조름한 감칠맛이 국물로 잘 우러나 찌개나 칼국수에 잘 어울린다.
태안
태안 바지락은 갯벌 특산물로 잘 알려져 조개국과 칼국수처럼 국물이 중요한 조리에 특히 잘 맞는다.

추천 요리 활용

1
바지락 칼국수 -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의 조화
2
바지락 된장국 - 구수하고 깊은 맛의 국물
3
바지락 술찜 - 매콤하고 짭짤한 안주

주의 사항

  • 해감이 부족하면 흙맛이 남기 쉬워 조리 전 충분히 해감하는 편이 좋다.
  • 입이 벌어진 채 반응이 없는 바지락은 쓰지 않는 쪽이 안전하다.

자주 묻는 질문

바지락 제철은 언제인가요?

바지락 제철은 3-10월입니다. 특히 맛과 상태가 좋은 절정 시기는 6-7월입니다.

좋은 바지락는 어떻게 고르나요?

껍질이 단단하고 무겁게 느껴지며 닫혀 있는 것

바지락는 어떻게 보관하면 좋나요?

냉장 0~2°C에서 젖은 천으로 덮거나 물에 담가 2~3일 보관. 냉동 시 살을 발라 1개월 유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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