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철 시기
2-4월
봄동
2월3월4월
배추의 어린 잎으로, 부드럽고 연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특징인 봄철 채소. 겉절이나 쌈으로 즐긴다.
주요 효능
비타민 C
비타민 K
제철인 이유
늦겨울부터 봄까지 자라며, 이때 잎이 부드럽고 단맛이 강해진다.
식재료의 장점
- 비타민 C와 K가 들어 있어 늦겨울 식탁에 산뜻하게 올리기 좋은 채소다.
- 수분과 식이섬유가 있어 겉절이나 쌈처럼 가볍게 먹는 방식과 잘 어울린다.
- 잎이 연해 생으로도 비교적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고르는 법
- 1잎이 연하고 싱싱하며 색이 밝은 것
- 2속이 꽉 차지 않은 부드러운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잎을 깨끗이 씻어 양념에 버무리거나 데쳐서 사용. 생으로 쌈으로 먹어도 좋다.
보관법
냉장고 2~5°C에서 물기를 제거하고 1주 보관. 너무 오래 두면 잎이 시들 수 있음.
주요 산지
남해
해남
진도
추천 요리 활용
1
봄동 겉절이 - 새콤달콤한 양념으로 버무린 반찬2
봄동 쌈밥 - 쌈장과 밥의 조화3
봄동 된장국 - 부드러운 잎의 국물 요리주의 사항
- 잎이 여려 쉽게 숨이 죽을 수 있어 씻은 뒤 오래 두지 않는 편이 좋다.
- 오래 절이면 부드러운 식감이 줄어들 수 있어 가볍게 버무려 바로 먹는 쪽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