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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제철을 맞는 과일를 모았습니다. 당도와 향이 가장 살아나는 시기의 제철 과일을 모았습니다. 바로 먹기 좋은 과일과 보관하기 쉬운 과일을 함께 비교해보세요.
단감, 홍시, 곶감처럼 익는 정도와 가공 방식에 따라 매력이 크게 달라지는 과일이다. 가을에서 겨울까지 길게 즐기기 좋다.
껍질을 손으로 쉽게 벗겨 먹을 수 있는 겨울 과일로, 달콤한 맛 사이에 가벼운 산미가 남는다. 한 번에 몇 개씩 가볍게 먹기 좋다.
겨울부터 봄까지 맛이 잘 오르는 과일로, 향이 또렷하고 새콤달콤한 균형이 좋다. 차게 두고 바로 먹기 좋고 디저트 재료로도 쓰임이 넓다.
아삭한 식감이 또렷하고 단맛과 산미 균형이 품종마다 다른 가을 과일이다. 그냥 먹기 쉽고 조리 활용도도 넓다.
생과보다 차, 청, 드레싱처럼 향을 쓰는 쪽에 더 강점이 있는 감귤류다. 껍질 향이 진하다.
후숙해서 먹는 과일로, 산미가 또렷한 편인데 익으면 단맛이 부드럽게 올라온다. 아침 과일이나 요거트 토핑으로 자주 쓰인다.
향이 진하고 과즙이 많은 만감류로, 귤보다 풍미가 진하고 오렌지보다 손으로 벗겨 먹기 쉽다. 겨울철 선물용 과일로도 자주 고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