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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제철을 맞는 과일를 모았습니다. 당도와 향이 가장 살아나는 시기의 제철 과일을 모았습니다. 바로 먹기 좋은 과일과 보관하기 쉬운 과일을 함께 비교해보세요.
생으로 먹기보다 청, 장아찌, 음료 베이스로 더 자주 쓰는 과일이다. 신맛과 향이 강해 조금만 넣어도 맛의 방향이 또렷해진다.
향이 먼저 느껴지고 과육은 부드럽게 풀리는 여름 과일이다. 차게 식혀 후식으로 내기 좋다.
향이 부드럽게 퍼지고 과즙이 많은 여름 과일이다. 한입 베어 먹는 생과 만족도가 높고 디저트로도 활용하기 쉽다.
작고 부드러운 핵과류로, 향이 은은하고 과육이 금방 무른다. 생과로 먹거나 잼으로 쓰면 살구다운 향이 잘 남는다.
수분감이 많고 한 번에 넉넉하게 먹기 좋은 여름 과일이다. 차게 식혔을 때 시원함이 크게 살아나 더운 날 가장 먼저 떠오른다.
껍질 가까운 산미와 과육의 단맛이 함께 느껴지는 여름 과일이다. 차게 두고 생과로 먹기 좋고 주스나 청으로도 쓰기 쉽다.
여름철에 시원하게 먹기 좋은 과일로, 아삭한 식감과 가벼운 단맛이 특징이다. 깎아서 바로 먹기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