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다리
제철 시기
3-5월

도다리

납작한 몸통과 부드러운 살이 특징인 봄철 생선으로, 쑥국이나 회로 즐기며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빠른 답변

도다리 제철은 3-5월

4월에는 맛과 향, 식감이 가장 안정적인 편입니다. 대표 활용은 도다리 쑥국입니다. 고를 때는 눈이 맑고 살이 단단하며 비늘이 깨끗한 것

주요 효능

단백질
비타민 B6

제철인 이유

봄철 살이 차오르고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이 더해져 쑥국과 회에 잘 맞는다.

식재료의 장점

  • 단백질이 충분하고 지방이 가벼워 봄철 담백한 생선을 찾을 때 잘 맞는다.
  • 비타민 B군도 들어 있어 쑥국처럼 맑게 끓여 먹기 좋은 생선이다.

고르는 법

  • 1
    눈이 맑고 살이 단단하며 비늘이 깨끗한 것
  • 2
    몸통이 유연하고 아가미가 선홍색인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비늘과 내장을 제거한 후 깨끗이 씻고 썰기. 회로 먹을 경우 얇게 썰어 신선함을 유지.

보관법

냉장 0~2°C에서는 대략 1~2일 안에 먹고, 냉동할 때는 랩으로 감싸 1개월 안쪽으로 본다.

주요 산지

서해
인천
태안
서해
서해 도다리는 봄에 살이 부드럽고 담백해 쑥국처럼 향긋한 국물에 넣었을 때 맛이 더 또렷해진다.
인천
인천 도다리는 담백한 흰살이 살아 쑥국이나 맑은탕에 특히 잘 맞는다.
태안
태안 도다리는 봄철 담백한 흰살이 살아 쑥국이나 맑은탕 같은 국물 요리에 잘 맞는다.

추천 요리 활용

1
도다리 쑥국 - 봄철 향긋한 국물 요리
2
도다리 회 - 신선하게 썰어 초장과 함께
3
도다리 찜 - 부드럽고 담백한 요리

주의 사항

  • 살이 부드러워 오래 끓이면 쉽게 풀어질 수 있어 국물 요리에서는 짧게 익히는 편이 좋다.
  • 회로 쓸 때는 얇은 살이 금방 마를 수 있어 손질 후 바로 사용하는 편이 낫다.

자주 묻는 질문

도다리 제철은 언제인가요?

도다리 제철은 3-5월입니다. 특히 맛과 상태가 좋은 절정 시기는 4월입니다.

좋은 도다리는 어떻게 고르나요?

눈이 맑고 살이 단단하며 비늘이 깨끗한 것

도다리는 어떻게 보관하면 좋나요?

냉장 0~2°C에서는 대략 1~2일 안에 먹고, 냉동할 때는 랩으로 감싸 1개월 안쪽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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