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
제철 시기
9-2월

고소하고 기름진 맛이 특징인 등푸른 생선으로, 한국 가정에서 조림, 구이, 찜으로 즐겨 먹는다. 지방 함량이 높아 영양가가 뛰어나다.

빠른 답변

고등어 제철은 9-2월

11-12월에는 맛과 향, 식감이 가장 안정적인 편입니다. 대표 활용은 고등어 조림입니다. 고를 때는 등이 푸른빛을 띠고 단단하며 비늘이 반짝이는 것

주요 효능

단백질
오메가-3
비타민 B12

제철인 이유

가을에서 겨울 사이 지방이 많아지고 살이 단단해져 고소함과 풍미가 극대화된다.

식재료의 장점

  • 오메가-3가 풍부해 등푸른생선을 고를 때 기준이 되기 쉽다.
  • 비타민 B12와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어 구이나 조림 한 토막만으로도 밥반찬 역할이 확실하다.

고르는 법

  • 1
    등이 푸른빛을 띠고 단단하며 비늘이 반짝이는 것
  • 2
    아가미가 붉고 눈이 맑은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내장과 비늘을 제거한 후 깨끗이 씻고 썰어 조리. 껍질에 칼집을 넣으면 양념이 잘 배고 비린내가 줄어든다.

보관법

냉장 0~2°C에서 1~2일 보관, 냉동 시 랩으로 싸서 1개월 이내 섭취 권장.

주요 산지

부산
제주도
동해
부산
부산 고등어는 도시를 대표하는 생선답게 기름진 살맛이 살아 구이와 조림용으로 많이 찾는다.
제주도
제주 해역 고등어는 씨알이 굵고 기름이 오르면 살맛이 진해 구이와 조림용으로 선호된다.
동해
동해 고등어는 선도가 좋을 때 살맛과 기름맛이 또렷해 소금구이나 조림으로 즐기기 좋다.

추천 요리 활용

1
고등어 조림 - 매콤한 양념으로 부드럽게
2
고등어 구이 - 소금으로 간단히 구운 요리
3
고등어 김치찜 - 김치와 함께 깊은 맛

주의 사항

  • 기름진 생선이라 상온에 두면 비린내가 빨리 올라와 손질 후 바로 냉장하는 편이 좋다.
  • 조림이나 구이로 익힐 때 과하게 오래 조리하면 살이 쉽게 부서질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고등어 제철은 언제인가요?

고등어 제철은 9-2월입니다. 특히 맛과 상태가 좋은 절정 시기는 11-12월입니다.

좋은 고등어는 어떻게 고르나요?

등이 푸른빛을 띠고 단단하며 비늘이 반짝이는 것

고등어는 어떻게 보관하면 좋나요?

냉장 0~2°C에서 1~2일 보관, 냉동 시 랩으로 싸서 1개월 이내 섭취 권장.

Next Seasonal Item

다음 제철 재료, 전어

해산물 도감에서 이어서 살펴보세요.

바로 보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