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철 시기
9-3월
배추
9월10월11월12월1월2월3월
김치 재료로 가장 많이 쓰이는 잎채소 중 하나로, 아삭한 잎과 부드러운 속이 특징이다.
주요 효능
비타민 C
식이섬유
칼슘
제철인 이유
가을부터 겨울까지 잎이 단단해지고 수분과 단맛이 살아 김치와 요리에 잘 맞는다.
식재료의 장점
-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김치나 국처럼 자주 먹는 방식으로도 영양을 챙기기 좋은 채소다.
- 칼슘도 함께 들어 있어 겨울철 잎채소를 꾸준히 먹고 싶을 때 무난하게 선택하기 좋다.
- 수분과 단맛이 오르는 제철에는 절임과 국물 요리 모두 시원한 맛을 내기 좋다.
고르는 법
- 1잎이 단단하고 무겁게 느껴지는 것
- 2속이 꽉 차고 노란색이 선명한 것
- 3겉잎이 싱싱한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잎을 분리해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소금에 절이거나 데쳐서 사용. 생으로 쌈장과 함께 먹기도 좋다.
보관법
냉장고 2~5°C에서 신문지로 싸서 1개월 보관. 절인 후 김치로 보관 시 더 오래 유지 가능.
주요 산지
해남
강원도
고창
추천 요리 활용
1
김치 - 발효를 통해 깊은 맛을 내는 전통 음식2
배추국 - 맑고 시원한 국물 요리3
배추전 - 바삭하고 고소한 간식주의 사항
- 겉잎 사이에 물기가 오래 남으면 쉽게 물러질 수 있어 보관 전 물기를 잘 털어내는 편이 좋다.
- 절임에 사용할 때는 간이 빠르게 들 수 있어 용도에 맞게 절이는 시간을 조절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