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easonal Guide
당도와 향이 가장 살아나는 시기의 제철 과일을 모았습니다. 바로 먹기 좋은 과일과 보관하기 쉬운 과일을 함께 비교해보세요.
겨울부터 봄까지 맛이 잘 오르는 과일로, 향이 또렷하고 새콤달콤한 균형이 좋다. 차게 두고 바로 먹기 좋고 디저트 재료로도 쓰임이 넓다.
껍질을 손으로 쉽게 벗겨 먹을 수 있는 겨울 과일로, 달콤한 맛 사이에 가벼운 산미가 남는다. 한 번에 몇 개씩 가볍게 먹기 좋다.
향이 진하고 과즙이 많은 만감류로, 귤보다 풍미가 진하고 오렌지보다 손으로 벗겨 먹기 쉽다. 겨울철 선물용 과일로도 자주 고른다.
후숙해서 먹는 과일로, 산미가 또렷한 편인데 익으면 단맛이 부드럽게 올라온다. 아침 과일이나 요거트 토핑으로 자주 쓰인다.
여름철에 시원하게 먹기 좋은 과일로, 아삭한 식감과 가벼운 단맛이 특징이다. 깎아서 바로 먹기 편하다.
생으로 먹기보다 청, 장아찌, 음료 베이스로 더 자주 쓰는 과일이다. 신맛과 향이 강해 조금만 넣어도 맛의 방향이 또렷해진다.
향이 부드럽게 퍼지고 과즙이 많은 여름 과일이다. 한입 베어 먹는 생과 만족도가 높고 디저트로도 활용하기 쉽다.
껍질 가까운 산미와 과육의 단맛이 함께 느껴지는 여름 과일이다. 차게 두고 생과로 먹기 좋고 주스나 청으로도 쓰기 쉽다.
작고 부드러운 핵과류로, 향이 은은하고 과육이 금방 무른다. 생과로 먹거나 잼으로 쓰면 살구다운 향이 잘 남는다.
수분감이 많고 한 번에 넉넉하게 먹기 좋은 여름 과일이다. 차게 식혔을 때 시원함이 크게 살아나 더운 날 가장 먼저 떠오른다.
향이 먼저 느껴지고 과육은 부드럽게 풀리는 여름 과일이다. 차게 식혀 후식으로 내기 좋다.
껍질과 과육 사이에 향이 살아 있는 과일로, 품종에 따라 식감과 산미 차이가 뚜렷하다. 한 송이씩 떼어 먹기 편해 간식용으로도 좋다.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과즙이 강점인 가을 과일이다. 생으로 먹어도 좋고 배숙처럼 익혀 먹어도 단맛이 부드럽게 남는다.
아삭한 식감이 또렷하고 단맛과 산미 균형이 품종마다 다른 가을 과일이다. 그냥 먹기 쉽고 조리 활용도도 넓다.
알갱이를 톡톡 씹어 먹는 식감이 특징인 가을 과일이다. 새콤달콤한 맛이 또렷해 생과보다 주스나 토핑용으로 더 자주 떠오른다.
과육이 매우 부드럽고 씨가 톡톡 씹히는 독특한 식감의 과일이다. 완전히 익었을 때 단맛이 부드럽게 퍼져 치즈나 빵과도 잘 어울린다.
생과보다 차, 청, 드레싱처럼 향을 쓰는 쪽에 더 강점이 있는 감귤류다. 껍질 향이 진하다.
단감, 홍시, 곶감처럼 익는 정도와 가공 방식에 따라 매력이 크게 달라지는 과일이다. 가을에서 겨울까지 길게 즐기기 좋다.